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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매일의 취향 별 3개9명의 작은 에피소드가 합쳐진 책인데각자가 어떻게 자신의 취향을 찾아가는지각자의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지에 대한 에피소드결국 가만히 있으면 안되고뭐라도 "시도"를 해보아야 자신의 취향을 찾고그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잘 몰랐던 20대그때보단 그래도 조금은 여러 경험을 하면서나를 알게된 30대난 지금이 더 좋다더 더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지치지 말고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며용기 있게 해보아야지 뭐든 2026. 6. 14.
[책리뷰] 아무튼, 명상 2026. 6. 14.
[책리뷰] 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 수의사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다수의사는 별로 접할일이 없고,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그냥 궁금했다 어떤 일상을 살아가는지말못하는 동물의 힘듦을 긁어주어서 고마울 따름이다환경이 많이 열약하지만 그 속에서도 어떻게서든 동물의 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개선해나간다이런 일을 해보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한편으로는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책 넘어서까지 느껴져서부럽기도 하고 나는 그럴수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6. 6. 13.
앤드로픽이 만든 "Claude Architect" 자격증 시험 미국에서 LLM 챗봇 서비스 형태의 생성형 인공지능 클로드를 개발하는 기업 = 앤트로픽 이 기업이 "Claude Architect" 자격증 시험을 만들어서 화재다Architect = 건축가 -> 클로드를 잘 다루는 전문가가 되는 시험을 만들었다 근데 안타깝게도 (?) 아무나 볼 수 있는 시험은 아니고,, 파트너사 소속만 가능한 시험 그치만 hoeem 이라는 아주 훌륭한 개발자께서 시험 가이드를 숙지하는 수고를 들여서 공개했다고 !!! 해당 내용을 여기저기서 공유해주셨지만, 그렇게하면 내 머리에 안들어오기에 내가 직접 번역해서 올릴려고 했으나이만 졸려서 내일 올리기로 하겠다 https://x.com/hooeem/status/2033198345045336559 2026. 3. 17.
LLM 챗봇 서비스 형태의 생성형 인공지능 LLM 사람처럼 글을 이해하고 만들어내는 AI 모델- 엄청 많은 텍스트를 학습한 AI- 질문하면 → 다음에 올 말을 “예측”해서 답변함- Claude, ChatGPT챗봇사람이랑 대화하는 형태의 프로그램- 카카오톡처럼 대화하는 UI생성형 인공지능새로운 내용을 만들어내는 AI- 생성 가능한 것 : 글, 이미지, 코드, 음악- LLM은 이 중에서 “텍스트 생성” 담당 LLM 챗봇 서비스 형태의 생성형 인공지능= LLM을 이용해서 만든 ‘대화형 서비스’ = AI랑 채팅하는 앱 [사용자] ↓(채팅 UI = 챗봇) ↓(LLM = 두뇌) ↓답변 생성 2026. 3. 17.
[책리뷰] 테라피스트 비하인드 도어라는 작품으로 알게된 패리스이후로 브레이크다운에 이어 이 책을 보게됐는데전작만큼은 아니였지만 책에 몰입도는 여전했다다른 책들은 몰입하는데 꽤나 시간이 걸리지만 패리스 책은 몇구절읽으면 그 소설속으로 금새 빠져들어간다너무 서론이 길어서 조금 지루하긴했지만범인이 밝혀지는 시점엔 조금 재밌긴했다전작에 비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패리스는 패리스다 피해자가 피해를 입고 자신이 얼마나 멍청하고 허술했는지에 대해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왜 피해자는 피해를 당한 사람인데 죄책감까지 느껴야하는가 사회에서 이렇게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여러 방면으로 도와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부분에서 보이스 피싱 사기 범죄가 생각났다. 피해자들이 무수히 많은데 물론 피해자 앞에선 그러지 않겠지만, 도대.. 2026. 3. 2.